말씀한줄

다윗이 이왕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인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온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

— 사무엘상 30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다윗은 뒤처져 머물던 이들을 반갑게 문안합니다. 함께하지 못한 이를 탓하지 않고 따뜻이 맞이하는 마음이 공동체를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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