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 곁에 서서 죽이고 그 머리에 있는 면류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

— 사무엘하 1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소년은 면류관과 고리를 가져왔다고 말합니다. 보상을 바란 듯한 그 손길 앞에서, 참된 충성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