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치우치기를 싫어하매 아브넬이 창 뒤끝으로 그 배를 찌르니 창이 그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곳에 엎드러져 죽으매 아사헬의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더라

— 사무엘하 2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멈추라는 권면을 끝내 듣지 않은 결과는 무거웠습니다. 고집을 내려놓고 들을 줄 아는 지혜가 우리를 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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