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압이 가로되 하나님이 사시거니와 네가 흔단의 말을 내지 아니하였더면 무리가 아침에 다 돌아갔을 것이요 그 형제를 쫓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

— 사무엘하 2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요압도 마침내 다툼을 멈추려는 뜻을 밝힙니다. 늦게라도 화평의 손을 잡는 결단이 더 큰 비극을 막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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