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리가 아사헬을 베들레헴에 있는 그 아비 묘에 장사하고 요압과 그 종자들이 밤새도록 행하여 헤브론에 이를 때에 날이 밝았더라

— 사무엘하 2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동생을 고향 묘에 장사하고 밤새 길을 걷는 슬픔입니다.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자리에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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