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히 여겨 가로되 내가 유다의 개 대강이뇨 내가 오늘날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 형제와 그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날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

— 사무엘하 3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함에 분노한 아브넬의 항변입니다. 격한 감정에 사로잡힐 때, 잠시 멈추어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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