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 오매 요압이 더불어 종용히 말하려는 듯이 저를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를 인함이더라

— 사무엘하 3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사로운 복수가 끝내 비극을 빚어냅니다. 용서하지 못한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깊이 새겨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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