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레갑과 그 형제 바아나가 밀을 가지러 온체하고 집 가운데로 들어가서 그 배를 찌르고 도망하였더라

— 사무엘하 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선한 척 다가와 해를 끼치는 모습입니다. 거짓된 친절 뒤에 숨은 의도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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