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

— 창세기 29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칠 년을 수일같이 여긴 야곱처럼, 사랑이 있으면 긴 기다림도 짧게 느껴집니다. 마음의 방향이 시간을 다르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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