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

— 창세기 4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양 치는 자와 농사하는 자, 저마다 다른 길을 걷습니다. 하나님은 서로 다른 삶의 자리마다 각기 다른 부르심을 두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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