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께 봉사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찜이니이까

— 창세기 29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속임을 당한 아픔과 분노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. 그 억울함을 솔직히 토로하되, 분노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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