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

— 사무엘하 8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마다의 직분으로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부르심이 있습니다. 맡겨진 역할을 신실히 감당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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