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바가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온갖 일을 종에게 명하신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

— 사무엘하 9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자처럼 한 상에 앉히는 은혜가 한 사람의 신분을 바꿉니다.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이 사람을 새롭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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