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다시 칠년을 라반에게 봉사하였더라

— 창세기 29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는 마음의 치우침은 상처를 낳습니다. 공평하게 품으려는 마음을 늘 살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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