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함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기니 이러므로 아람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아니하니라

— 사무엘하 10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움은 분쟁을 멈추게도 합니다. 다툼보다 화평을 택하는 지혜가 우리 관계에도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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