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다윗의 신복중 몇 사람이 엎드러지고 헷 사람 우리아도 죽으니라

— 사무엘하 1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감추려는 죄가 결국 무고한 이들의 희생까지 부릅니다. 한 사람의 잘못이 얼마나 멀리 번지는지 깨닫고 죄의 시작을 경계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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