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난한 자는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하나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저와 저의 자식과 함께 있어 자라며 저의 먹는 것을 먹으며 저의 잔에서 마시며 저의 품에 누우므로 저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

— 사무엘하 12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난한 이가 품에 안고 사랑하던 작은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봅니다. 약한 이가 가진 적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마음을 구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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