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불쌍히 여기지 않고 이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사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

— 사무엘하 1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잃은 자리에 정의의 책망이 임합니다. 약한 이를 향한 긍휼을 잃지 않는 것이 참된 의로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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