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

— 사무엘하 1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의 결과는 한 사람의 일로 끝나지 않고 멀리까지 그림자를 드리웁니다. 잘못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죄의 시작을 경계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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