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자여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뇨 내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뇨 암논이 말하되 내가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연애함이니라

— 사무엘하 13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속마음을 끌어내는 말이 늘 선한 것은 아닙니다. 마음을 나눌 사람을 분별하고, 위험한 욕망은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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