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

— 사무엘하 13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힘없는 이를 함부로 내치는 자리에 인간의 잔인함이 드러납니다. 약한 이를 보호하기보다 외면하는 마음을 깊이 경계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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