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가니라

— 사무엘하 13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재를 뒤집어쓰고 통곡하는 모습에 말로 다 못할 아픔이 담겨 있습니다. 깊은 상처를 안고 우는 이의 슬픔을 함께 헤아립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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