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오라비 압살롬이 저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저는 네 오라비니 누이야 시방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근심하지 말라 이에 다말이 그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 있어 처량하게 지내니라

— 사무엘하 13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잠잠히 있으라"는 위로가 때로는 상처를 더 외롭게 합니다. 아픔을 겪은 이에게는 침묵보다 함께 마주하는 진심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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