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압살롬이 그 누이 다말을 암논이 욕되게 하였으므로 저를 미워하여 시비간에 말하지 아니하니라

— 사무엘하 1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하지 않고 쌓아 둔 미움은 마음속에서 더 깊어집니다. 풀지 못한 분노가 더 큰 화로 자라기 전에 정직하게 마주해야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