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께 나아와 말하되 이제 종에게 양털 깎는 일이 있사오니 청컨대 왕은 신복들을 데리시고 이 종과 함께 가사이다

— 사무엘하 13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중한 청 뒤에 다른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. 사람의 말과 마음이 늘 같지 않음을 알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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