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압살롬의 사환들이 그 분부대로 암논에게 행하매 왕의 모든 아들이 일어나 각기 노새를 타고 도망하니라

— 사무엘하 13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묵혀 둔 미움이 끝내 돌이킬 수 없는 일로 터집니다. 분노를 마음에 쌓아 두지 말고 제때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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