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고하여 가로되 내 주여 소년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줄로 생각지 마옵소서 오직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저가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

— 사무엘하 13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극심한 슬픔의 순간에도 진실을 차분히 전하는 목소리가 필요합니다. 두려움에 휩쓸리기보다 사실을 분별하는 침착함을 구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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