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온 족속이 일어나서 왕의 계집종 나를 핍박하여 말하기를 그 동생을 죽인 자를 내어놓으라 우리가 그 동생 죽인 죄를 갚아 저를 죽여 사자 될것까지 끊겠노라 하오니 그러한즉 저희가 내게 남아 있는 숯불을 꺼서 내 남편의 이름과 씨를 세상에 끼쳐두지 아니하겠나이다

— 사무엘하 1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꺼져 가는 마지막 불씨까지 지키려는 간절함처럼, 하나님도 끝까지 우리의 생명과 소망을 붙드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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