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압살롬이 일찌기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서 이르되 너는 어느 성 사람이냐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에 속하였나이다 하면

— 사무엘하 15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들의 환심을 사려는 친절이 때로 그 속내를 가립니다. 겉으로 베푸는 호의의 동기를 분별하는 지혜를 구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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