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

— 창세기 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벨은 첫 새끼와 기름을 정성껏 드렸습니다. 무엇을 드리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드리느냐를 하나님은 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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