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맥추때에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어미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형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

— 창세기 30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작은 것을 두고도 마음이 다투기 쉽습니다. 사소한 것에 집착하기보다 너그러운 마음을 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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