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말하되 왕도 아시거니와 왕의 부친과 그 종자들은 용사라 저희는 들에 있는 곰이 새끼를 빼앗긴 것 같이 격분하였고 왕의 부친은 병법에 익은 사람인즉 백성과 함께 자지 아니하고

— 사무엘하 17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대의 강함을 인정하는 정직한 말 속에, 사람의 힘으로 다 헤아릴 수 없는 변수가 숨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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