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히도벨이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 아비 묘에 장사되니라

— 사무엘하 17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뜻이 꺾인 절망이 사람을 막다른 길로 몰아도, 마지막 순간까지 돌이킬 소망의 문은 닫히지 않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