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하니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모든 군장에게 명령할 때에 백성들이 다 들으니라

— 사무엘하 18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를 거스른 자식조차 너그러이 대하라는 아버지의 부탁, 미움보다 깊은 사랑은 끝까지 품으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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