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레아가 가로되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

— 창세기 30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나름의 헌신을 값으로 여기기도 합니다. 그러나 모든 결실이 은혜의 선물임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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