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압이 가로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

— 사무엘하 18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명령을 무시하고 휘두른 손의 결단이, 깊은 상처와 갈등의 씨앗을 남기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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