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

— 사무엘하 18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이름을 남기려 세운 비석도 세월에 묻힙니다. 사람이 남길 참된 이름은 돌이 아니라 삶에 새겨집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