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다윗이 두 문 사이에 앉았더라 파숫군이 성문루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보니 어떤 사람이 홀로 달음질하는지라

— 사무엘하 18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 문 사이에 앉아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처럼, 인생에는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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