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파숫군이 외쳐 왕께 고하매 왕이 가로되 저가 만일 혼자면 그 입에 소식이 있으리라 할 때에 저가 차차 가까이 오니라

— 사무엘하 18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혼자 오면 좋은 소식"이라 헤아리는 기대처럼, 우리는 작은 단서에도 마음을 졸이며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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