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의 가족을 건네려 하며 왕의 선히 여기는대로 쓰게 하려하여 나룻배가 건너가니 왕이 요단을 건너려 할 때에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왕의 앞에 엎드려

— 사무엘하 19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잘못을 저질렀던 자가 엎드려 용서를 구합니다. 낮아지는 자리에서 화해의 길이 비로소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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