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왕을 보내어 요단을 건네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서 함께 요단에 이르니

— 사무엘하 19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늙은 몸으로 먼 길을 내려와 배웅하는 발걸음에, 끝까지 변치 않는 신실한 우정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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