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쌔

— 사무엘하 20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배신은 가까운 자리에서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. 미움과 야망이 부른 비극 앞에서 평화의 길을 사모하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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