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저희가 벧마아가 아벨로 가서 세바를 에우고 그 성읍을 향하여 해자 언덕 위에 토성을 쌓고 요압과 함께한 모든 백성이 성벽을 쳐서 헐고자 하더니

— 사무엘하 20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성을 둘러싼 위기 앞에서도 길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. 절망처럼 보이는 자리에도 풀어 갈 길이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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