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반석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

— 사무엘하 21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식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사랑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. 끝까지 곁을 지키는 그 사랑 앞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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