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

— 사무엘하 21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크고 강해 보이는 상대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이가 있었습니다. 두려움 앞에서 용기를 내는 믿음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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