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네 가락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

— 사무엘하 2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모습이 위압적이어도 두려워할 이유는 없습니다. 외형에 눌리지 않는 담대함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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