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

— 사무엘하 2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을 가르고 친히 내려와 도우시는 분이 계십니다. 멀리 계시지 않고 가까이 임하시는 사랑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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