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흑암 곧 모인 물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둘린 장막을 삼으심이여

— 사무엘하 2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둠과 구름조차 그분의 거처가 됩니다.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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