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

— 사무엘하 23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으로 함부로 잡을 수 없는 가시처럼, 우리를 찌르는 거친 마음은 멀리 두고 부드러운 길을 택하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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