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서 저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이었더라

— 사무엘하 23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이 굳도록 끝까지 버틴 자리에 큰 승리가 임했습니다. 지친 손을 붙드시는 분을 의지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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